오늘 미루고 미룬 화장실 환풍기를 교체했다.
그리고, 더 대단한 것은 화장실 선반도 인터넷으로 신청해서
내가 직접 교체를 했다는 것이다.
그 누구의 도움 없이 철거부터 교체까지 전부 내 손으로
모두 했다는 것이다.
오랜만에 느끼는 자존감이다.
요즘 아이들 말로
깨 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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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미루고 미룬 화장실 환풍기를 교체했다.
그리고, 더 대단한 것은 화장실 선반도 인터넷으로 신청해서
내가 직접 교체를 했다는 것이다.
그 누구의 도움 없이 철거부터 교체까지 전부 내 손으로
모두 했다는 것이다.
오랜만에 느끼는 자존감이다.
요즘 아이들 말로
깨 쩐다.